* 바보 같은 방법이고 위험한 방법이니 따라하지 마세요.

    충전기를 저렇게 설치했다.
    저거 하자고 콘크리트를 뚫어 피스를 2개나 박았는데 케이블을 분리할 수가 없어졌다.

    뒷쪽으로 나온 플러그가 짧아서 저 플러그를 다시 빼려면 문짝을 뜯거나 뚫어놓은 콘크리트 비트를 2개나 뽑아야 했다.

    저 위치에 일반적인 멀티탭을 연결하면 문을 끝까지 열 수 없다. 그럴때는 멀티탭을 만들면 된다.

    적절한 연장선을 만들기 위해 노트북 어댑터를 부신다.


    일본 여행때 구입한 elecom 멀티탭을 부신다.

    둘이 연결한다.

    19볼트 케이블과 125볼트 어댑터에 220볼트라니 끔찍하다.
    어차피 프리볼트 지원이니 별 상관 없겠지.

    조립하다 깨졌다.
    플라스틱들 중에는 유리보다 잘 깨지는 녀석들이 많은 것 같다.

    이 블로그가 이글 뒤로 한동안 뜸하면 불이 난 것이므로 신고해주면 된다.

    나름 튼튼하게 연결되었기에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

    연결한 모습이다. 전기도 제대로 들어오며 문도 끝가지 열린다. 완벽하다!

    이제 손쉽게 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은 역시 직구품이 모든 면에서 좋은 것 같다.
    Posted by 파괴자 Kamil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