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보낸 편지함을 열었는데 다음과 같은 메일이 보내져 있었습니다.

    제가 보낸 것도 아닌데 모르는 이메일 주소(주로 마케팅 회사)에 자동으로 메일을 보낸 것입니다.

    내가 보낸 것도 아니고 API 등으로 누군가가 계정을 해킹해서 보냈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완전히 놀랐습니다.

    메일의 정체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메일은 정말로 Gmail이 스스로 보낸 게 맞습니다. 해킹이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광고 또는 마케팅 이메일에서 "구독 취소"를 클릭하면 Gmail에서 수신 거부를 요청하는 이메일을 마케팅 회사에 보냅니다.

    그러면 그 회사의 메일링 리스트에서 이메일을 제거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필요한 메일입니다. 그냥 무시하거나 삭제하면 됩니다. 

    Posted by Kamil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