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 S8 이후 모든 S시리즈와 노트시리즈에서 홈버튼을 제거했다. 대신 소프트키가 추가되었다. 그로 인해 스크린샷 키가 전원+홈에서 전원+볼륨하로 바뀐 것이다.

    여기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
    삼성은 최적화를 매우 못한다. MIUI보다 훨씬 못한다. 적어도 내 경험은 그렇다.
    그래서 오류를 위한 아래 대안이 있다.
    삼성은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한다. 요즘 아닌 폰을 찾아보긴 힘들지만, 그 폰들의 공통점으로는 배터리 분리를 대신할 강제리셋 키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경우에는 볼륨하+전원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그렇다ㅡ. 스크린샷 키과 같은 것이다.
    물론 애플도 같다. 하지만 애플과 삼성은 경우가 다르다. 재부팅은 7초 정도 누르면 꺼지는데 스크린샷을 찍으려면 5초나 눌러야 하는 것이다.. 과연 1~2초 손을 늦게 때는 유저가 없으리라 생각하는 것일까?

    애플은 누르자마자 바로 스크린샷이 찍힌다.
    삼성폰을 쓰는 대부분이 이제 스크린샷을 찍다 폰이 꺼지는 일을 겪어야 하는 것이리라.
    삼성전자의 입장은 "생각해보겠다"였다. 기다리면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S8+ S9+를 사용중인데 삼성폰은 여전히 느리다. 엑시노스 9810이 아이폰6보다 느리다.(뭐..성능은 10배씩은 차이나야 정상이다)아이폰은 잔렉과 버그가 삼성보다 적다.

    어째서 삼성은 이 바보같은 일이 일어나는걸 가만히 보고만 있었던 것일까..
    아마 앞으로도 안 고치리라..생각한다.
    Posted by Kamilake
    • 익명
      2018.08.19 18:53 신고

      카미님의 사용패턴이 너무 과격해서.......미유아이보다 못하다 생각하시면 샤오미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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