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접속도 안해봐서 자세한 속도나 소프트웨어 편의성은 리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나중에 쓸 일이 있으면 그때 리뷰하도록 하죠..

    이마트에 9900원에 판매중입니다. 휴대성이 좋아 보여 추후에 어디 가져가거나 할때 쓰려고 샀습니다.

    평소의 이불(?)이 아닌 왠 멋진 장소냐고 생각하시면 착각입니다. 평소의 이불입니다.

    한국 공식 총판인 여우미가 적혀있네요.

    포장을 개봉한 매직 트랙패ㄷ...아니 샤오미 R1C의 모습입니다. 윗부분은 터치하셔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스티커를 붙힐 자리만 만들어 둔 듯 흐린 로고)

     myLGnet 공유기 뒷면이랑 비슷합니다...물론 이 제품이 훨씬 싸고 훨씬 성능이 좋지만요

    ---뒷면 사진---

    안테나를 펼치면 참 독특한 디자인이 나오죠?

    쓰고싶지 않게 생긴 어댑터군요.. 분명 공식 어댑터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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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왜이래)

    12볼트 어댑터가 동봉되어 있었지만 5볼트만 공급해도 잘 작동합니다. 나중에 USB 보조배터리에 물려서 작동시키면 되겠습니다.

    신기하게도 일반적인 공유기와 달리 서버용 랙처럼 랜 포트에 불이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 완전 좋아하기에 이런 점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외장 apk를 깔고 위치 연락처 파일 시스템 설정변경 등의 수없이 많은 권한을 요구했기에 앱은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없어도 Wifi 설정과 접속에는 아무 문제 없으니까요!

    끝.

    Posted by 파괴자 Kamilake

    • 2018.11.02 23:0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