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포장 이어팟 => Apple 가로수길에서 구입(100% 확률로 정품)
    이전 포장 이어팟 => 컴퓨존 공홈에서 구입(99% 확률로 정품


    이어팟을 구입하려 하신다구요?

    인터넷에서 구입한 이어팟이 너무 저렴한가요?

    중고로 이어팟을 구매하고 계신가요?

    그럼 이 글을 참고해서 포장을 뜯지 않고 정품 이어팟을 구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NTD뉴스에 따르면 이어팟 줄과 유닛이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구멍을 손으로 막았을 때, 음질이 바로 묵직하게 변하고 저음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면 정품 이어팟이라고 하네요)





    무게는 대략 에어팟 3개정도 들고있는 무게입니다.





    재활용 마크 중 삼각형 마크가 대칭이 아니라면 짝퉁을 의심하세요.


    연두색 동그라미 배경에 투명 화살표가 오른쪽에서 왼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져봤을때 점선이 없으며 뜯기는 부분이 다른 부분보다 두껍습니다. 아래 나올 사진을 참조하세요.




    절취선의 방향은 모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뜯도록 되어있으며 주황색 라벨은 점선으로 잘리도록 되어있고 연두색 라벨은 두겹의 플라스틱이 겹쳐있어 윗 필름이 찢어지는 방식입니다. 즉 점선은 주황색 라벨에만 있으며 녹색 라벨은 점선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점선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녹색 라벨은 점선이 없습니다. 그리고 윗쪽에 붙어있죠. 만져봤을때 주황색과 달리 약간 튀어나온 느낌입니다. 절취되는 부분의 플라스틱 라벨이 두 겹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가 더 두꺼운 띠입니다. 잘리지 않은 부분(uteurs 3,5mm 적힌곳)과 잘려나간 부분 (Plug 적힌곳 윗부분)두께가 달라야 합니다. 잘려나간 부분이 두껍습니다. 


    접착제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어 뜯어도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포장을 열면 안쪽에 잘려나가지 않은 나머지 부분이 반으로 접혀 안쪽에 붙어 있습니다.


    내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설명서에는 스테이플러 침이 있습니다.(1세대는 없었습니다)

    한번 개봉하면 영구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포장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해서 넣는건 아무래도 무리일 것 같군요.




    이어폰에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Assembled in Vietnam ~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구형 아이폰 개봉기는 시간이 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여기까지!

    Posted by Kami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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